안녕하세요. 이제 곧 50대 백수여자사람 작가 입니다. 오늘 드디어 해외 RP 3,000달러를 매도하고 새 계좌에서 LMT 2주를 매수했습니다.
코카콜라와 몬델리즈에 이어, 저의 포트폴리오의 한 축인 ‘지키고’를 담당할 LMT.
작은 매수지만, 꿈꾸던 그림이 선명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제동이 풀린 3,000$: 드디어 투자의 닻을 올리다!
오늘11월20일, 드디어 시스템 오류로 묶여있던 외화 RP의 3,000달러를 매도하여 현금화했습니다! 9월 23일 매수부터 오늘까지의 기다림 끝에,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구상했던 나만의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소형 아기 서학개미인 저는 거창한 투자 철학은 없습니다. 그럼 어떤식으로 주식을 운영할거니 라고 묻는다면,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먹고, 마시고, 놀고, 지키는 것’을 제공하는 각 분야의 1등 기업들 이왕이면 세계1위 기업을 제 포트폴리오에 담아 평생 함께 갈겁니다.라고
답하고 싶네요.
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현금 흐름을 준비하다
1. 국내 ISA 계좌의 배당 전략:
- ISA 계좌의 3백만 원 중 절반은 우리금융지주 60주 매수에 사용했습니다.
- 나머지 절반의 대기 자금은 커버드 콜 ETF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왜냐고요? 다달이 현금 배당을 해주니까요! 저는 배당금의 노예인 주식하는 백수입니다! 😈
2. 미국 주식 LMT 매수, 역사적인 첫걸음!
- 오늘 밤, 제 포트폴리오의 지키는 것을 담당하는 방산분야 세계1등 기업, 록히드 마틴 LMT을 프리마켓에서 469.91 USD$에 2주 매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비록 2주지만, 록히드마틴이 주는 배당금 (예상배당금 1주당 6.90 USD–대략 한화로 9,000원대)이 제 달러 배당금의 복리 씨앗이 될 것입니다!
🍔 두근거리는 기다림: MCD와 SPYM의 운명은?
이미 제가 고른 훌륭한 종목들에 대해 지정가 매수를 넣어두었습니다. 지금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체결을 기다리는 이 시간이 정말 두근거립니다.
- 맥도날드( MCD 300 USD 지정가): 먹고 마시는 것의 1등 기업! 오늘 밤 300 USD에 체결되기를 물떠놓고 빌고있습니다.
- S&P 500 ETF {SPYM): 장기적으로 ‘폐지 줍는 할머니는 안 되게’ 해줄 가장 중요한 투자입니다. MCD 체결 후 소소하게 5주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많은 배당금이 날 반겨줄 생각을 하면… 흐흐흐.
재선생은 잔소리했고, 코사원은 부추겼고,
나는 그 사이에서 또 하나의 투자 일기를 기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