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 백수 여자사람 작가입니다 😉
그동안 약간의 여윳돈 800만 원을 RP(환매조건부채권) 자유형에 넣어두고 있었습니다.
RP는 은행 이자보다 살짝 더 주는, 안정적인 자산이었죠.
하지만 마음속엔 늘 이런 생각이 있었습니다.
“조금 더 빨리 돈이 불어나면 좋겠는데…”
그래서 여러 방법을 검색하고 고민한 끝에, 드디어 빠르게 불리는 전략을 찾아냈습니다.
💸 10월 21일, RP 매도!
500만원을 매도하다!(수익5,448원)
저는 10월 21일, RP 500만 원을 매도했습니다.
세금까지 다 떼고 최종 수령한 금액은 5,005,448원.
5,448원의 수익을 얻었지만,
더 큰 목표를 위해 안정적인 자산을 포기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잠깐의 경험:
제가 앞에 800만원을 rp에 넣었다고 했었죠? 그 중 300만 원 RP 계약형(19일 2.4%)을 해봤는데,
만기 후 자동 매도가 안 돼서 직접 매도했던 적도 있어요.
초보 투자자에게는 이런 사소한 것도 다 배움이 아니겠습니까 🤣
⚡ 왜 하필 ‘레버리지 ETF’인가?
많은 분들이 말립니다.
“레버리지는 위험해요!”
하지만 제 결정은 감정이 아닌 숫자에 기반한 것입니다.
바로 ‘목표 달성 효율성’ 때문입니다.
📊 수익률 비교: 300만 vs 500만 원
| 초기 자본 | 목표 수익금 | 목표 금액 | 필요 수익률 |
|---|---|---|---|
| 300만 원 | 100만 원 | 400만 원 | 33.3% |
| 500만 원 | 100만 원 | 600만 원 | 20.0% |
같은 100만 원을 벌더라도,
500만 원으로 시작하면 필요한 수익률은 훨씬 낮습니다.
→ 33.3%보다 20.0%가 훨씬 현실적이고 빠르죠!

🧠 필승 전략: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이 20% 수익률을 위해 제가 선택한 종목은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입니다.
- 코스닥 지수가 오르면 2배로 수익이 나는 구조
- 단 10% 상승만 있어도,
500만 원 → 600만 원 달성 가능!
🛒 10월 22일, 465주 예약 매수
망설임 없이 RP를 매도한 500만 원을
코스닥 레버리지 ETF 465주에 예약 매수 걸었습니다.

🎯 백수 투자자의 긴장감 넘치는 도전
이제 제 500만 원은
600만 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가장 빠르고 가장 위험한 길을 선택했습니다.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기분이에요.
두근거림과 긴장감이 교차합니다.
실패하면 400만 원으로 줄어들 수 있지만,
성공할 수 있다는 기대가 더 큽니다. 🙏
⏳ 결과는 11월 30일 이전에!
이 단호한 결단의 결과는
2025년 11월 30일 이전에 판가름 날 것입니다.
50대 백수 여자사람인 저의 투자 도전기,
응원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