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50대 백수여자사람 작가 입니다.
오늘 은 11월에 투자하다고 뭔가 많이 했던것같은데 뭐가 있었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11월 일지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이렇게라도 기록으로 투자이벤트를 정리하지 않으면 이제는 기억나지 않더라고요.
물론 증권사 알리미로 소액의 자금이체까지 알려주지만 매번 알리미를 확인하기는 번거롭고, 투자일지를 정리해봤습니다.
서문
11월은 배당으로 시작했다.
18일 삼성전자로부터 배당금 1850이 입금될것이라는 문자를 받았고
19일, 삼성전자 5주에서 1,850원이 입금되었다.
19일, ISA와 CMA 계좌를 동시에 개설했다.
20영업일 제한은 적용받지 않았다.
이미 이 증권사를 이용하고 있었기에, 규정은 유연하게 적용되었다.
그 이후는 거래의 연속이었다.
우리금융지주, 록히드마틴, SPYM, 반도체 ETF, 참엔지니어링, 알코아, 인텔…
맥도날드 주문 오류로 웃픈 하루도 있었고,
자동감시 손절에 걸려 냉정함을 느낀 날도 있었다.
본문
26일, 알코아 단타 시험.
27일, 단타 성공으로 55달러 수익을 얻었다.
그건 몬델리즈 1주 가격과 같다.
참엔지니어링은 50주를 매도하며 리밸런싱했다.
11월의 거래 요약
| 날짜 | 주요 거래/이체 | 수량·가격 | 비고 |
|---|---|---|---|
| 18일 | 삼성전자 배당금 입금 예정통보 | 5주 → 1,850원 | 배당 시작 예고 |
| 19일 | ISA 서민형 개설, CMA 개설,삼성전자 배당금 입금 | -5주 → 1,850원입금 (확인완료) | 투자 기반 마련 |
| RP 매도금 300 ISA 계좌로 이체 | – | 자금 이동 | |
| 20일 | 우리금융지주 매수 | 60주 26,250원 (ISA) | 국내주식 |
| 록히드마틴 매수(포트폴리오 지키고 완성) | 2주 469.91$ | 해외주식 | |
| 21일 | SPYM 매수 | 5주 77.50$ | ETF |
| 급여 일부 CMA 입금 | 90만원 | 자금 유입 | |
| 증거금 마련 이체 | 1천만원 CMA→증권 | 레버리지 준비 | |
| KODEX 코스닥 레버리지 매수 | 50주 11,150원 | 금요일 매수 | |
| ACE 미국반도체 데일리 CC 매수 | 30주 11,340원 | ETF | |
| 맥도날드 매수→매도 | 3주 308.91$ → 310.08$ | 주문가격 조정하다 잘못매수한것 즉시 매도함 | |
| 24일 | 참엔지니어링 매수 | 200주 13 | 신규 매수 |
| KODEX 코스닥 레버리지 매도 | 50주 (자동감시 손절) | 금요일 매수분 정리 | |
| 맥도날드 매도 | 주문 오류분 재매도 | 정리 완료 | |
| 26일 | 알코아(AA) 매수 | 5주 39.25$ | 단타 시험 |
| 참엔지니어링 일부 매도 | 50주 1,375원 | 리밸런싱 | |
| 27일 | 알코아(AA) 매도 | 5주 41.61$ | 단타 성공, 수익 실현 |
| 인텔 매수 | 30주 36.95$ | 해외주식 | |
| ACE 미국반도체 데일리 CC 매도 | 30주 12,075원 | 수익 실현 |
그래서 얼마를 벌거나 잃었는데?
맥도날드 주문 실수로 3달러,
알코아 단타로 11달러,
반도체 ETF로 2만2천원
참엔지니어링 리밸런싱으로 750원
의 수익을 실현했다.
하지만 코스닥 레버리지는 손절로 3만원정도 앉은자리에서 사라졌다.
그래도 단타도 도전해서 작게나마 이익을 챙길수 있었으니 의미있는 11월이었어
새로운 투자방법에 도전한 나자신을 칭찬해^^
마무리
배당으로 시작해 단타 성공으로 마무리한 11월.
나는 기록한다.
투자는 결국 흐름의 예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