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백수, 500만 원으로 주식 공부 시작하다 (아기 서학개미 일지)

돈을 은행에 보관만 하는건 돈을 죽이는것과 같다는걸 50이라는 나이가 되서 알게되었습니다. 저만 이렇게 늦게 깨달은걸까요? 나의 돈을 깨워서 내가 자는 동안에도 일하게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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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백수로 지내다 보니, 은행에 있는 아니 보관중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보관중인 돈은 은행 이자만으로는 답이 없었습니다. 큰돈은 없지만, 노느니 염불한다고
전부터 관심있던 주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나는 주식이라는거 안하고 아니 모르고 세상을 마감하겠다 싶었습다. 왜냐고요?? 관심 없었거든….
( 주식은 내가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50년 생전처음 주식 계좌를 개설했습니다.

검색사이트에 미국주식3년간 수수료무료라는 말에 혹해서 유진투자증권에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은행에 자고있던 돈을 차례 차례 끌고 나왔습니다.
처음에 600만원을 끌고와서 500만원을 달러로 환전하고 미국주식을 매수하고 저는 아기 서학개미가 되었습니다.

제가 환전한 달러로 고른 미국주식의 첫 종목은 코카콜라3주 와 몬델리즈3주 입니다.

이유는 2가지였는 미국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떠오르는 이미지는 코카콜라의 빨강색깔 이었고 이왕이면 미국의 대표적 회사의 주식을 사보자는 생각 이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달러는 미국RP에 1개월간 묶어버렸습니다. (다음달 24일에 풀려요.)

나머지 100만원으로 뭘 했냐고요?

그 100만원도 주식으로 바꿔먹었습니다.
그것도 대한민국 제1의 대기업주식인 ‘삼성전자’주식 5주로 바꿔먹었습니다.

삼성전자 대한민국대표 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이라 주식하면 사고싶었거든요.

평범한 제가 어떻게 돈을 불려나가는지 솔직하게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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